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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행복한 여인

[그림이 있는 아침] 행복한 여인 기사의 사진

꽃무늬 드레스를 입고 꽃과 함께 있는 여인의 모습이 고즈넉하다. 옛 추억을 떠올리는 것일까, 연인을 그리워하는 것일까. 눈을 지그시 감은 얼굴에 행복한 미소가 어린다.



김연희 展(10월10일까지 서울 영등포동 나무그늘 갤러리&북카페·02-2638-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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