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오피니언 > 칼럼 > 그림이 있는 아침

[그림이 있는 아침] 설악산 기사의 사진

아름다운 절경이 아니라 스산한 풍경의 설악산이다. 어지럽게 엉킨 넝쿨과 나뭇가지는 파란만장했던 순간들을 통과한 삶의 진실을 응축해 보여주고 있다.

권부문 사진전(10월 20일까지 서울 청담동 조현화랑·02-3443-6364)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