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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샤넬 기사의 사진

그녀는 확실하고 모방없는 작업을 한다. 시간과 빛의 흔들림 속에서 형태가 점차 소멸되고 선이 모호해지는 가운데 강한 터치와 뚜렷한 윤곽의 표현과 색의 완성을 즐긴다.

사라문 패션사진展(11월29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V갤러리·02-710-0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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