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있는 아침] 기(氣)&기(器) 기사의 사진

가느다란 철선을 캔버스나 나무판에 촘촘히 꽂아 도자기 형상을 만든다. 장인 정신의 오랜 인내와 반복 작업의 결과로 기가 충만한 그릇이 빚어졌다.

김용진 展(10월31일 서울 삼청동 갤러리 아트파크·02-733-8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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