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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귀로―흔적

[그림이 있는 아침] 귀로―흔적 기사의 사진

먹의 획처럼 철판을 자르고 구멍을 뚫고 용접을 하는 것은 삶의 과정이다. 인생은 새벽의 이슬처럼 사라지며 사람이기에 흔적을 남기는 것이다.

조환 展(10월30일까지 서울 견지동 동산방화랑·02-733-5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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