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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Father’s day

[그림이 있는 아침] Father’s day 기사의 사진

폐허가 된 공간, 그 속에 허물어져 가는 건물과 고물이 된 자동차가 덩그마니 자리잡은 그림. 쓸쓸한 이미지 속에 한국 현대사의 한순간이 채집돼 있다.

정재호 展(10월25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갤러리현대·02-519-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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