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여보세요, 잘 들리세요?” 기사의 사진
서울시청 시민청에는 사람의 귀를 형상화한 ‘여보세요’란 이름의 조형물이 있습니다. 시민들의 목소리를 잘 듣겠다는 취지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사람의 귀는 이렇게 크지 않아도 다른 이들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기엔 충분한 크기입니다. 오늘부터는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에 좀더 귀 기울여 보세요.

글·사진=김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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