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어르신들, 더위 피해 쉬어가세요! 기사의 사진
서울 강동구 명일동에 사는 선종률(77)·이경자(70)씨 부부는 오후가 되면 어김없이 인근 은행을 찾는다. 다름 아닌 강동구에서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관내 금융기관에 만든 ‘무더위 쉼터’에서 더위를 식히기 위해서다.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고, 9월 15일까지 운영된다.

글·사진=곽경근 선임기자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