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또 다른 생활의 단면 기사의 사진
직물 가게들이 모여 있는 서울 동대문 한편에서 말아놓은 원단을 트럭에 싣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펼쳐놓으면 다양한 색상과 문양을 뽐낼 직물들이 돌돌 말리고 쌓여 이채로운 무늬를 펼쳐냅니다. 생활의 소품으로 재탄생할 원단 더미에서 또 다른 생활의 단면을 발견하게 됩니다.

글·사진=구성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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