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하늘의 서치라이트 기사의 사진
먹구름 사이로 한줄기 햇빛이 쏟아지는 모습이 마치 하늘에서 비추는 서치라이트 같습니다. 하늘과 땅을 잇는 ‘빛의 통로’가 빗방울 흩날리는 짙은 구름 너머에서 밝은 해가 빛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듯합니다. 우리 사회에 희망과 용기를 주는 빛이 됐으면 합니다.

글·사진=구성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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