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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활성화 기업이 뛴다-IBK기업은행] 음식점 사업자에 특화 ‘맛집통장’ 판매

[내수 활성화 기업이 뛴다-IBK기업은행]  음식점 사업자에 특화 ‘맛집통장’ 판매 기사의 사진
기업은행이 최근 출시한 ‘IBK맛집통장’은 음식점 사업자들에게 각종 수수료 면제는 물론 음식점 홍보와 고객관리 등 영업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기업은행 제공
IBK기업은행은 음식업 사업자에 특화된 ‘IBK맛집통장’을 판매한다. 수시입출식예금인 이 상품은 음식업 사업자의 비용 절감을 위해 각종 은행수수료 면제는 물론 음식점 홍보 및 고객 관리 등이 가능한 ‘IBK푸딩’ 애플리케이션 무료 이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통장의 월 평균 잔액이 30만원 이상이면서 BC카드 가맹점대금 입금 실적이 있거나 BC카드 가맹점대금을 월 300만원 이상 수령하면 타행 자동화기기 출금수수료와 기업은행 자동화기기 입·출금 수수료, 전자금융 이체수수료 등을 면제해준다.

또 음식점 전용 앱인 ‘IBK푸딩CEO’를 통해 사업자는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가게 정보관리 및 할인쿠폰 발행, 신메뉴 SMS 전송 등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며 앱 방문자는 ‘IBK푸딩’ 앱을 통해 맛집 검색과 이용후기 공유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기업은행은 또 벤처·지식문화 분야 등의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IBK창업섬김대출’을 운용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창업 5년 이하의 중소기업이다. 창업 2년차 기업의 생존율이 급격히 낮아지는 특성을 반영해 어려운 시기에 대출금 상환 부담을 덜어주고자 기존 창업 상품과 달리 대출기간을 3년에서 최장 5년으로 늘렸다.

또 대출금리를 보증비율에 따라 최대 1.0%까지 감면하고 창업과 관련한 교육 컨설팅, 멘토링 등을 통해 성공적인 창업을 돕고 신속한 자금지원을 위해 대출절차를 간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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