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자 읽기] 동물 홀로코스트 기사의 사진


하루도 빠짐없이 ‘이래도 과연 인간인가?’ 싶은 뉴스가 국내외에서 쏟아진다. 많은 사람들은 인간성의 상실, 만연된 폭력과 착취 문화의 원인을 물질만능주의를 가져온 자본주의의 폐단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이 책은 동물들에 대한 인간의 지배구조, 착취, 산업화된 동물 도살의 역사와 현실을 돌아보는데 그 답이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우리가 지배적 종으로 올라서게 된 역사를 들여다보면, 동물을 희생시키는 것이 인간이 서로를 희생시키는 모델의 기초가 되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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