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카페] 바다의 예술작품 기사의 사진
밀물과 썰물이 오랜 시간 동안 빚어낸 갯벌의 물길이 거대한 나무뿌리 모양으로 바다를 향하고 있습니다. 갯벌이 펼쳐낸 흔적이 신비롭기만 합니다. 시간이 만들어낸 거대한 예술품입니다. 조용하고 느리지만 사라지지 않는 자연의 숨결이 느껴지지 않나요?

글·사진=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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