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왕의 정원에서 책읽기 기사의 사진
창덕궁관리소는 지난 21일부터 11월 2일까지 창덕궁의 영화당, 존덕정, 취규정, 농산정 등 4곳의 정자에 600여권의 장서를 비치하고 ‘후원에서 만나는 한권의 책’ 행사를 갖고 있다. 관람객들이 왕의 휴식공간인 영화당 마루에 앉아 책읽기 호사를 누려보고 있다.

글·사진=곽경근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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