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길고양이의 호기심 기사의 사진
위험 표지판에도 아랑곳없이 어미 ‘길냥이’(길고양이)가 전기시설 출입구 창가에 올랐습니다. 새끼도 고개를 내밀고 어미에게 갈 틈을 노립니다. ‘호기심이 고양이를 죽인다’는 말이 떠올라 걱정스러웠지만 길냥이에겐 호기심만큼이나 노련한 생존법이 있을 것입니다.

글·사진=구성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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