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는 ‘원어민 e-외국어 학습 프로그램’을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어학전문업체인 파고다SCS, 삼육외국어학원, 토크앤조이, 미래교육, 이즈와이솔루션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시행한다. 국내에서 실시간으로 현지 원어민강사의 얼굴을 보면서 배우는 화상 학습과 원어민강사가 전화를 걸어와 통화하며 배우는 전화 학습으로 이뤄졌다. 초등학교 3학년생 이상이면 누구나 프로그램 통합홈페이지(www.jgedu.kr)에서 레벨테스트를 통해 수준에 맞는 과정을 선택해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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