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기업은행 ‘IBK생활비·연금플러스통장’, 생활비·노후걱정 이제 그만

기업은행 ‘IBK생활비·연금플러스통장’, 생활비·노후걱정 이제 그만 기사의 사진
IBK기업은행은 서민들의 주머니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는 생활비 관련 상품을 내놨다. ‘IBK생활비통장’은 아파트관리비 자동이체만 해도 수수료 면제 혜택이 제공된다. 이 통장으로 아파트관리비 및 공과금을 자동이체 하거나 신용(체크)카드대금을 20만원 이상 결제하면 기업은행 자동화기기 타행이체수수료 및 전자금융 수수료를 면제 받는다.

월평균 잔액이 50만원 이상 또는 연금 20만원 이상 수령 등의 거래가 있는 경우 타행 자동화기기 출금수수료도 월 5회까지 면제된다. 월평균 잔액이 50만원 이상이면 전화금융사기 피해금액을 최대 1000만원까지 보상해주는 보험에 무료로 가입된다.

이 상품은 비급여생활자에 대한 금융수수료 면제 혜택으로 알뜰한 주부와 학생 등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업은행은 기대했다.

은퇴 후 소득공백기를 대비해 목돈을 매달 연금처럼 나눠받을 수 있는 ‘IBK연금플러스통장’에도 눈길이 간다. 이 상품은 가입 다음달부터 원금과 이자를 균등하게 연금식으로 지급받는 ‘즉시연금식’과 거치기간에 중소기업금융채권으로 운용한 후 연금전환이 가능한 ‘거치후연금식’으로 구분된다. 가입대상은 개인이며, 가입금액은 1000만원 이상이다.

장기가입이 필요한 기존의 연금 상품과는 달리 거치기간 1년에서 3년, 연금지급기간 1년에서 5년까지 각각 연 단위로 가입이 가능해 자금목적에 맞게 상품을 설계할 수 있다.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