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사랑의 연탄 기사의 사진
바람이 차가워져 옷깃을 여미게 하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아랫목의 온기는 추억의 일부가 되었지만, 주변을 살펴보면 아직도 연탄을 때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르게살기운동본부협의회 회원들이 서울 금호동 골목길에서 나누는 것은 검은 연탄이 아니라 따뜻한 온기입니다.

글·사진=김지훈 기자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