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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침체된 기독음악문화에 새 활력 ‘더 기프트’ 프로젝트 시작합니다

[알림] 침체된 기독음악문화에 새 활력  ‘더 기프트’ 프로젝트 시작합니다 기사의 사진
국민일보와 비컴퍼니가 침체된 한국 기독교 음악 문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더 기프트’(사진)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더 기프트’는 우리 교회만의 맞춤 음반입니다. 목사님의 설교와 성도들이 즐겨 부르는 찬송을 선택해 음반에 담아 제작해 드립니다. 새신자전도축제나 교회 창립일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우리 교회만의 특별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더 기프트’는 저작권을 투명하게 운영합니다. 이는 합법적인 음원 사용을 늘려 침체돼 있는 기독교 음악계를 직접 살리는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입니다.

‘더 기프트’ 프로젝트 출범 이벤트로 오는 15일까지 국민일보 페이스북 이벤트 기사에 축하 댓글을 써주시는 독자 중 20명을 추첨해 소리엘, 조수아 등의 찬양이 담긴 ‘더 기프트’ 음악 CD를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더 기프트’ 프로젝트에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상담 및 문의: 070-5031-4717, 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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