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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해외 진출 박차… 매장 총 4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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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브랜드 탐앤탐스가 미국, 중국 등 세계 각지에서 커피 한류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탐앤탐스는 2010년 미국 LA 6번가에 해외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미국·태국·몽골·중국·호주·싱가포르 등 6개국에 총 41개 매장을 오픈, 운영하며 비약적인 성과를 거뒀다. 또 카타르·아르메니아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진출 계약을 체결했으며, 마카오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 등 2015년에도 본격적인 해외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탐앤탐스는 토종 커피브랜드인 만큼 해외 매장에도 국내와 같은 메뉴와 서비스, 그리고 인테리어를 그대로 도입했다. 커피를 비롯해 탐앤탐스의 대표 인기 메뉴인 허니버터브레드, 프레즐 등 매장에서 직접 구워 제공하고 있는 것. 또 프레즐과 커피 제조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오픈 바를 설치해 먹는 즐거움에 보는 즐거움까지 더해져 연일 발 디딜 틈 없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탐앤탐스 김도균 대표는 “해외 각국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개설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탐앤탐스만의 특화된 메뉴를 앞세워 세계 전역에 한국의 커피 문화를 전파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규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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