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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윤리상담사 봄학기 과정 개강

성산생명윤리연구소(소장 박상은)는 2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서울대병원 병원교회 3층에서 ‘생명윤리상담사 봄학기 과정’(총 2학기 과정)을 개강했다. 다음달 27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6∼8시 50분 진행되는 강의 대상은 의사와 간호사, 원목, 사회복지사, 목회자, 생명윤리 관심자 등이다. 하나님의 생명주권이 세상에 잘 드러나고 인간생명의 존엄성이 제대로 지켜지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으로 ‘줄기세포 및 배아복제’ ‘환자 상담하는 법’ ‘행복한 성 거룩한 성’ ‘신유와 생명윤리’ ‘생명윤리와 법적 쟁점사항’ 등을 배우게 된다. 소장 박상은 샘병원의료원장, 이왕재 석승혁 강경선 서울의대 교수, 권오영 예인법률사무소 대표를 비롯해 의학 철학 간호학 법학 신학 전공 교수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과정을 이수한 사람에게는 연구소장 명의의 생명윤리상담 자격인증서와 수료증이 수여되고 연구소 회원자격도 부여된다(02-744-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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