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NTV 특별기획 ‘블랙마운틴-잊혀진 시간을 찾아서’ 교계 상영 활발

CGNTV 특별기획 ‘블랙마운틴-잊혀진 시간을 찾아서’ 교계 상영 활발 기사의 사진
내한 선교사의 삶을 담은 CGNTV 개국 10주년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블랙마운틴-잊혀진 시간을 찾아서’의 교계 상영이 활발하다. 블랙마운틴은 선교 초창기 한국에 왔던 선교사와 그 후손들의 삶과 사역을 추적한 영상이다(사진). 지난 5월에는 둘로스네트워크 창립포럼에 이어 여의도순복음교회 세계선교대회에서 상영됐다.

해외 상영도 이어지고 있다. 5월 말 중국 난징 한인크로스교회의 한인디아스포라집회에 이어 지난달 중순 미국 산호세에서 열린 남침례회 한인목회자 수련회에서 상영됐다. 동안교회와 산본양문교회는 최근 교회 창립기념주일에 블랙마운틴을 각각 상영했다. 감신대, 백석대를 비롯해 미국 트리니티신학교 등 국내외 기독대학에서도 상영될 예정이다.

함태경 CGNTV 경영기획본부장은 7일 “블랙마운틴을 영어, 중국어, 일본어, 인도네시아어 등 다국어 버전으로 제작 중”이라며 “오는 10월에는 후속 다큐멘터리 제작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02-3275-9306).강주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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