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앨범] 의인맨 직접 만들고 부른 11곡

[새 앨범] 의인맨 직접 만들고 부른 11곡 기사의 사진
크리스천 싱어송라이터 의인맨(본명 정의인)의 첫 번째 앨범. 낮은 목소리와 부드러운 기타 선율이 일상의 위로가 된다. 의인맨이 10여 년 동안 직접 만들고 부른 11곡이 담겼다. 행복이 무엇인가에 대한 독백을 담은 ‘행복하지’, 마음 가는대로 살지 못하고 움츠린 삶을 사는 이들을 응원하는 ‘차라리’, 첫 아들을 얻고 기뻐하며 만든 ‘첫 세상’ 등이 돋보인다.

의인맨은 “일기장을 보여주는 심정으로 만들었다. 소박하지만 진심을 담은 이야기로 채웠다”고 한다. 그는 현재 크리스천 밴드 험블트리오 리더이자 ‘찬양을 사랑하는 평택사람들’의 찬양팀 리더이다. 부친은 정재우 평택성결교회 목사.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신청하기

국내외 교계소식, 영성과 재미가 녹아 있는 영상에 칼럼까지 미션라이프에서 엄선한 콘텐츠를 전해드립니다.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