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품격을 높여라] 항공 선두기업 자리매김 ‘제2 도약’ 기사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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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끊임없는 혁신과 글로벌 경영을 통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 국적 항공사’로서 위상을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경쟁이 치열해지는 항공업계에서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이 발효되면 양국 간 경제적 교류가 더욱 활성화 되고 상용 고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24개 도시에 취항하는 아시아나항공은 이를 기회로 중국노선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정책을 적극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아시아나항공은 로스앤젤레스(LA), 뉴욕, 프랑크푸르트 3개 노선에 퍼스트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들 노선에 최신 기종인 A380을 투입해 장거리 노선의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나머지 기재는 순차적으로 비즈니스·이코노미 2클래스로 운영하며 효율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A380은 2014년부터 매년 2대씩 도입해 2016년 기준 총 6대를 보유하게 된다. 2017년부터는 차세대 친환경 여객기 A350을 순차적으로 투입해 중장거리 노선 경쟁력을 강화하게 된다. 또 2019년부터 차세대 중소형기 A321NEO를 도입해 성장기반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여기에 더해 아시아나항공은 최고의 안전과 서비스 마인드를 갖춘 인재양성을 위해 다양한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운항·캐빈·정비 분야의 항공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한편 여객·화물·공항 등 직종별로 특화된 직무교육을 통해 고객만족의 토대가 되는 서비스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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