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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바른 사용 시민 토론회

기독교를 비롯한 종교계가 함께하는 ‘스마트폰의 바른 사용을 위한 시민 대 토론회’가 22일 서울 연세로 연세대에서 열린다. 한국정보화진흥원 바른ICT연구소 사람과디지털연구소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스마트폰 중독을 제대로 인식하고 구체적인 치유방법을 모색하는 자리다.

기독교계에선 양병희 전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이 ‘디지털 미디어 중독의 문제점 진단과 기독교회의 역할’을 주제로 발제한다. 김민수 한국천주교주교회의 매스컴위원회 총무는 ‘디지털미디어 중독에 대한 가톨릭교회의 대응’을, 법상 대한불교조계종포교원 포교연구실장은 ‘스마트 시대, 불교적 명상을 통한 중독 문제 대응’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한세억 동아대 교수, 최성진 ㈔인터넷기업협회 사무국장, 이동현 교회정보기술연구원장, 구본권 사람과디지털연구소장 등은 건강한 스마트 미디어 이용을 위한 활성화 방안을 놓고 토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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