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국제 10대 뉴스] (6) 네팔 규모 7.8 강진… 지구촌 곳곳 화산 분화로 불안 기사의 사진
4월 25일 규모 7.8의 강진이 네팔을 강타해 8000여명이 사망하고 1만8000여명이 다쳤다. 수도 카트만두 북서쪽 81㎞ 지점에서 발생한 이번 지진은 진원의 깊이도 11㎞로 얕아 피해가 더 컸다. 이번 지진으로 세계 최고봉인 에베레스트산(해발 8848m)의 해발고도도 2.5㎝가량 낮아졌다. 히말라야 지역은 인도판과 유라시아판의 충돌로 지진이 잦은 곳이다. 네팔 지진에 앞서 칠레와 일본, 인도네시아 등에서도 화산 분화가 이어져 2015년 지구촌뿐만 아니라 지구도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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