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한국교회 10대 뉴스] 흉기상해·성추행 논란… 목회자 윤리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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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의 윤리적 타락과 위상 추락이 두드러진 한 해였다. 지난 10월 있었던 예장 합동 총회 총무를 지낸 황규철 목사와 같은 교단 박석구 목사 간 칼부림 사건이 대표적이다. 교계뿐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큰 충격을 안겼다. 성추행 문제로 삼일교회에서 물러난 전병욱 목사의 행보도 논란이 됐다. 예장합동 평양노회는 전 목사가 세운 홍대새교회의 노회 가입을 허용해 빈축을 샀다. 이밖에 크고 작은 교회의 재정 비리, 신학자들의 표절 시비 등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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