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립의원의 새로운 운영자로 충남대병원이 확정됐다고 3일 밝혔다. 시립의원은 지난해까지 서울대병원이 위탁·운영해 왔지만, 계약 만료됨에 따라 새로운 주인을 찾아 나섰다. 충남대병원은 시립병원을 다음 달 2일 정식으로 개원할 예정이다. 노인질환 치료를 위해 필요한 재활의학과 전문의를 추가 파견키로 했다.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