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자 읽기] 3년 후, 한국은 없다 기사의 사진
“어떻게 세운 나라인데 이대로 주저앉을 것인가.” 자유주의 성향의 경제학자로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한 공병호 박사가 한국 경제에 경고음을 울린다. 한국이 이미 ‘저성장 경제’ 상태에 진입했으며, 이를 반전시킬 리더십이나 시스템이 실종됐다는 게 저자의 진단이다. 부채, 경제성장률, 산업경쟁력, 저출산, 고령화 등 16가지 급한 주제들을 검토하면서 대한민국 재건 프로젝트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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