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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5월 21일 개최

제1회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5월 21일 개최 기사의 사진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회장 한상화 교수)가 주관하고 새중앙교회가 주최 및 후원하는 ‘목회자와 평신도를 위한 제1회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가 21일 경기도 안양 귀인로 새중앙교회(박중식 목사)에서 열린다(포스터).

장호광 총무이사는 “오늘날 교회를 위협하고 있는 이단의 거센 공격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면서 많은 평신도들이 교회를 떠나는 안타까운 현실을 보게 된다”며 “이런 상황에서 신앙고백서의 의의와 중요성을 목회자와 평신도들에게 알리기 위해 학술대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기조강연에서 김영한 기독학술원장이 ‘신앙고백서의 현재적 의의와 적용: 개혁교회의 관점에서’, 김길성 총신대 명예교수가 ‘교회와 신앙고백서’를 제목으로 발표한다. 주제발표에선 정요석(세움교회) 목사와 황덕형(서울신대) 정홍렬(아신대) 이경직(백석대) 박사가 각각 ‘신앙고백서, 삶을 읽다’ ‘성서해석의 길잡이로서의 신앙고백서’ ‘신앙고백서 없는 신앙고백?’ ‘하이델베르그 교리문답서의 주기도문 이해’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한다.

김아영 기자 cello08@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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