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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일] 용산구, 평생학습관 6월1일 개관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6월 1일 지역 내 평생교육기관 네트워크를 총괄하는 평생학습관 및 한남동 도서관 개관식을 갖는다고 31일 밝혔다. 한남동 공영주차장·복합문화센터 2층에 들어선 평생학습관은 300.6㎡ 규모로 큰 강의실, 작은 강의실, 나눔실, 배움실 등을 갖췄다. 복도를 사이에 두고 한남동 도서관(161.79㎡)도 함께 운영을 시작한다. 평생학습관은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학습동아리 발굴·육성과 함께 평생교육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허브 역할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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