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신천지 예방 포스터 무료로 보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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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으로부터 한국교회를 보호하기 위해 신천지 예방 포스터(사진)를 무료로 보급합니다.

이번에 배포하는 ‘이런 그림 가르쳤다면 신천지가 맞습니다’ 포스터에는 신천지가 정통교회 성도들을 미혹한 뒤 반드시 가르치는 그림 19개가 들어있습니다.

신천지는 모든 말씀이 비유로 돼 있다면서 짝 풀이, 비유 풀이로 정통교회 성도들을 끌어들입니다. 이때 칠판에 그림을 그려가며 “하나님이 비유로 말씀하신 것은 비밀을 깨닫지 못하도록 감추기 위해서”라고 주장합니다.

신현욱 신천지대책전국연합 대표는 “신천지는 그림을 그려야만 핵심 교리를 주입시킬 수 있다”면서 “만약 성경공부를 하는데 성경 내용이 ‘역사-교훈-예언-성취’로 나뉜다고 하며 국민일보에서 제작한 포스터 속 그림을 칠판에 그린다면 신천지가 확실하다”고 말했습니다.

진용식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장도 “한 명의 정통교회 성도를 놓고 수십 명의 신천지 신도들이 달라붙어 거짓말 포교를 하는데 그걸 분간해 낸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면서 “국민일보가 제작한 포스터에 나온 그림을 봤다면 반드시 담임목회자에게 보고하고 교회 밖에서 하던 성경공부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포스터는 인터넷으로만 신청 받습니다. 신청자 명과 교회 명, 교단 명, 노회(지방회) 명, 이메일 주소, 연락처 등을 남기면 1장씩 제공합니다. 이단사이비 예방캠페인을 후원하면 다량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신청자에겐 문자메시지나 카카오톡을 통해 국민일보 인터넷 뉴스를 제공합니다(02-781-9418·missionlif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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