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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일] 이태원 화장실에 IoT 비상벨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지난 12일 이태원 공중화장실에 전국 최초로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비상벨을 설치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사물인터넷은 사물에 센서와 통신 기능을 내장해 인터넷에 연결하는 첨단기술이다. 장비는 지능형 이상음원 감지장치와 IoT 비상벨, 외부 경광등으로 구성된다. 감지장치는 비명소리, 폭행·구타소리, 유리파손음 등과 같은 이상 음원을 즉시 식별할 수 있다. 장치가 비상 상황을 감지하면 KT IoT 통신망이 지구대 상황실과 지구대원 스마트폰으로 경보를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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