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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인이여, 문제 앞에 신앙으로 당당히 맞서라”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직장선교회 내일까지 ‘초교파금식기도대성회’

“기독인이여, 문제 앞에 신앙으로 당당히 맞서라” 기사의 사진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직장선교회(회장 전권식 장로)는 2일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제31회 직장인 및 일반성도 초청 초교파금식기도대성회’를 열었다(사진). 성회는 5일까지 진행된다.

첫날 1부 개회예배에선 강영선(일산순복음영산교회) 목사가 “우리 크리스천은 문제 앞에서 당당히 맞설 신앙을 갖고 있다. 악령들은 믿음으로 웃는 웃음을 가장 싫어한다”며 “항상 웃고 담대하게 도전하라”고 설교했다. 이어 “여러분이 믿는 하나님을 더 믿으라”며 “무슨 일이든 내가 하려하지 말고 성령님께 의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2부 예배에서 김용준(순복음도봉교회) 목사는 “당신에게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하나님이 좋은 일을 주셨다”며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도 하나님이 해결해 주실 것이라고 간증하라”고 강조했다. 또 “하나님이 임재하시면 문제는 기적으로 바뀐다”며 “모든 문제는 기적의 발판”이라고 말했다.

3부에선 장향희(고양 든든한교회) 목사가 “성경 말씀은 생명이고 만병통치약”이라며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다. 죽은 자가 살아나고 병든 자가 고침 받는다”고 설교했다.

성회에선 조용기(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 유재필(순복음노원교회) 김문훈(부산 포도원교회) 목사 등 16명이 말씀을 전한다.

직장선교회는 1981년 3월 ‘기드온회’로 창립돼 각 직장에 신우회를 설립하고 관리하는 사역을 하고 있다. 현재까지 6169개의 신우회를 세웠으며 530개의 신우회를 관리하고 있다. 신우회의 효율적 관리와 회원 간 소통을 위해 신우회관 설립도 추진하고 있다.

전병선 기자 junb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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