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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일] 용산구,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추석을 앞두고 가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강원도 영월군 등 8개 자매 및 우호도시와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를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오전 9시∼오후 6시 용산역 아이파크몰 광장에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연다. 제수음식과 명절 선물을 비롯해 230여종의 특색있고 품질좋은 농·특산물을 판매하며 모든 부스에서 신용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구는 또 직거래장터에 직접 오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택배판매도 병행한다. 이달 31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구청 일자리경제과 또는 동주민센터에 주문하면 3∼5일 후에 택배로 물건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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