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낙엽의 거리에서 기사의 사진
서울 올림픽공원은 11월 한 달 동안 산책로 등을 낙엽의 거리로 지정해 운영 중이다. 12일 휴일을 맞아 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함께 마른 잎이 소복이 쌓인 낙엽의 거리를 걸으며 늦가을을 추억으로 소복이 담고 있다.

글·사진=곽경근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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