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자, 파도를 넘어 희망의 나라로 기사의 사진
경북 울진군 죽변항에 해가 떠오르자 고기잡이배가 바다를 향해 나가고 있다. 대한민국은 지금 거센 파도를 맞고 있다. 초유의 국정농단 사태는 한국사회 거대한 적폐의 뿌리를 드러냈다. 공사를 구분 못하는 그릇된 가치관, 불공정과 불투명에 국민들이 분노했다. 이제 합리성과 상식, 법치를 회복해야 한다. 거센 파도를 헤치고 출어하는 배처럼 '대한민국호(號)'도 새롭게 출발할 때다. 창간 28주년을 맞은 국민일보는 국민과 함께 울고, 함께 웃을 것이다. 지난 11월 24일 오전 7시45분 일출 직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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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곽경근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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