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행복을 나누는 기업] 미래에셋자산운용, 인재 육성·기부 등 따뜻한 사회 만들기 총력 기사의 사진
학생과 교사들이 지난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열린 ‘2016 미래에셋 희망듬뿍 중학생 독서캠프’에 참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제공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인재육성 사업을 비롯해 저소득층 교육 지원, 기부문화 확산 등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2000년 3월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을 설립한 이후 지금까지 선발한 장학생이 6300명을 넘었다. ‘미래에셋 국내 장학생’ 프로그램은 대학생에게 1년간 등록금 전액을 지원한다. ‘미래에셋 해외 교환장학생’ 프로그램은 해외 대학 교환학생에게 등록금, 항공료, 체재비를 준다. 2006년부터 ‘글로벌 투자전문가 장학생’ 프로그램을 통해 금융인재도 키운다.

미레에셋자산운용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을 대상으로 지원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지난해 ‘희망듬뿍(Book)’ 지원 사업으로 저소득층 및 도서벽지의 아동과 청소년을 도왔다. 학습 환경을 바꿔주는 ‘희망의 공부방 새 단장’ 사업과 ‘청소년 희망보드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나눔활동엔 임직원이 함께한다. 박현주 회장이 올해까지 기부한 배당금은 6년간 약 184억원에 이른다. 임원들은 매달 급여의 1%를 기부하는 ‘미래에셋 1% 희망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임직원으로 구성된 미래에셋 봉사단은 54개 사회복지시설과 연계하여 정기적으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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