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신춘문예 신앙시' 공모합니다

원고 접수 마감 다음 달 15일… 대상·최우수작 등단 시인 예우

국민일보는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이사장 최일도 목사, 회장 김소엽 권사)와 공동으로 '제9회 신춘문예 신앙시'를 공모합니다. 신앙시는 문화의 뿌리이자 모든 예술의 혼이며 신앙 성숙과 기독문화 창달에 기여합니다. 올해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기대합니다.

◇참가 자격: 만 20세 이상 남녀로 기성과 신인 구분 없이 응모할 수 있습니다.

◇원고 제출: 출품작은 다른 곳에 발표되지 않은 순수 창작시에 한합니다. 응모 작품 수는 1인당 5∼10편에 한정합니다(응모 편수 과부족할 경우 심사 대상에서 제외).

◇접수 마감: 2월 15일(수)

◇접수: 이메일(jesusmunin7@hanmail.net)로 응모하고 파일 형식은 아래한글 파일에 한합니다. 접수 시 간단한 본인 소개서(성명, 주소, 생년월일, 출석교회, 주요 경력, 직업, 연락처 등)를 제출해 주십시오. 접수된 원고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수상자 발표: 3월 11일(토), 입상자는 개별 통보(시상식 날짜와 장소는 추후 통보)

◇시상 내용: 대상 1편 상패와 상금 300만원, 최우수작 1편 상패와 상금 100만원, 우수작 2편 상패와 상금 각 50만원, 장려상 3∼5명 상패

◇특전 및 예우: 대상 및 최우수작 입상자는 등단 시인으로 예우하며 한국문인선교회가 발간하는 정기 간행물에 등재하고, 한국문인선교회 회원으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

◇문의: 한국문인선교회 카페 신춘문예 전용 게시판(cafe.daum.net/koreachristianmim)

◇전화: 한국문인선교회 총무간사(김수영 권사 010-3386-3225)

◇주최: 국민일보,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

◇주관: 한국문인선교회

◇후원 교회 및 기관: 명성교회(김삼환 목사) 신촌성결교회(박노훈 목사)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 다일공동체(최일도 목사) CBS기독교방송 CTS기독교TV 극동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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