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통관 불허된 ‘살인 무기’ 니코틴 원액 기사의 사진
12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세관 특송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통관이 불허된 천연·합성 니코틴 원액을 살펴보고 있다. 최근 니코틴 원액을 이용한 살인·자살이 잇따르자 관세청은 전자담배용 수입 니코틴의 안전성 관리를 대폭 강화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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