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징검다리 기사의 사진
소통의 시대입니다. 소통의 장은 넓어지고 편해졌지만 사람들은 더 큰 공허함을 느낀다고 합니다. 징검다리 돌을 놓듯 사람과의 관계를 만들어 가면 어떨까요. 돌 사이사이는 겉으로 보면 끊어져 있지만 서로에게 다가가는 데는 문제가 없답니다.

글·사진=김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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