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위기관리재단 6일 국내 최초 ‘인질&협상 세미나’

한국위기관리재단(이사장 김록권)은 오는 6일 오전 9시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오륜비전빌리지에서 ‘인질&협상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미국 전문 위기관리 지원단체인 CCI 공동설립자인 로버트 클램서 대표가 방한해 강의한다. 인질·협상과 관련해서는 국내 최초의 세미나다.

참가 대상은 선교단체 대표와 위기관리팀 책임자, 현지 책임자, NGO 관계자, 정부기관 요원 등이며 내용의 특수성을 감안해 참가 인원은 25명으로 한정한다. 9일까지 진행된다(02-855-2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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