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국제포럼 엽니다… 교회를 새롭게 세상을 빛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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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교회를 새롭게 세상을 빛나게’란 슬로건 아래 국제포럼을 개최합니다. 주제는 ‘인공지능시대의 영성-종교개혁 500주년과 현재’입니다.

마르틴 루터가 1517년 독일 비텐베르크 성(城)교회에 95개 반박문을 붙이고 종교개혁을 선언한 지 500년이 흐른 지금, 세계는 산업혁명과 정보혁명을 거쳐 인공지능시대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이 진보하면 할수록 기독교적 영성은 더욱 갈급해집니다.

영성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크리스천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고백하면서 자연스럽게 갖게 되는 성품입니다. 따라서 500년 전 루터의 종교개혁 시대나 오늘날 인공지능시대나 변함없이 추구돼야 할 기독교인의 존재 가치가 영성임을 고백하는 것이 이번 포럼의 주제입니다.

1부 예배에 이어 2부에서 콘라드 라이저(Konrad Raiser·사진) 독일 보쿰대 명예교수가 ‘종교개혁 500주년과 현재’란 주제로 강연할 예정입니다. 3부에서는 ‘한국교회의 개혁을 위하여’와 ‘개혁은 교회를 넘어’를 주제로 각각 발제와 토론 세션을 갖습니다.

종교개혁이 그랬던 것처럼, 인공지능시대에도 기독교적 영성은 삶의 전 영역, 교회와 사회 전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추구해야할 가치입니다. 목회자와 신학자를 비롯한 크리스천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주제 : 인공지능시대의 영성-종교개혁 500주년과 현재

◇일시 : 3월 13일(월) 오전 9시∼오후 4시30분

◇장소 : 국민일보빌딩 12층 컨벤션홀

◇순서

◇1부 예배

-사회: 김은호 오륜교회 목사

-설교: 이철신 영락교회 목사

-축도: 이성희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장

◇2부 주제강연

-사회: 박종화 경동교회 원로목사

-강연: 콘라드 라이저 독일 보쿰대 명예교수

◇3부 세션 발표 및 토론

△제1세션 : 한국교회의 개혁을 위하여

-사회: 김병삼 만나교회 목사

-발표1: 이상화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사무총장

-발표2: 최갑종 백석대 총장

△제2세션: 개혁은 교회를 넘어

-사회: 오정호 새로남교회 목사

-발표1: 임성빈 장신대 총장

-발표2: 노세영 서울신대 총장

◇참가비 : 3만원(중식 및 책자 제공)

◇참가신청 및 문의 : 02-781-9213, foru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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