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원장 권경환 목사 세 번째 취임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 담임을 지낸 권경환 목사가 최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원장에 취임했다. 권 목사는 기도원 초창기 때부터 고(故) 최자실 목사와 함께 사역했다. 이번이 세 번째 원장 취임이다. 권 목사는 미국 워싱턴·볼티모어 순복음교회에서 교민 선교사로 시무했고 한세대 교목실장, 여의도순복음교회 교육국장·부목사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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