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건강연, 창립 15주년 ‘교회건강, 열린 목회’ 콘퍼런스

23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서

교회건강연, 창립 15주년 ‘교회건강, 열린 목회’ 콘퍼런스 기사의 사진
교회건강연구원은 오는 2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낮 12시 30분까지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7층 강당에서 창립 15주년 기념 ‘교회건강, 열린목회’ 콘퍼런스를 연다.

교회건강연구원장 이효상(사진) 목사는 ‘주님이 원하시는 건강한 교회론-일곱 교회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이 목사는 “연구원은 ‘주님이 원하는 건강한 교회가 뭘까’라는 물음에서 출발했다”며 “교회를 건강하게 만드는데 교회와 목회자들이 마음과 뜻을 모았으면 한다”고 행사개최 이유를 밝혔다.

교회건강연구원은 건강한 교회를 만드는 평신도지도자 훈련과 목회자 부흥세미나를 열고 있다. 다음달 13일에도 ‘목회생태계 회복’을 주제로 같은 장소에서 콘퍼런스를 열 예정이다. 참가 접수는 연구원 홈페이지(ucbs.co.kr) 행사란에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300명은 무료이고 당일 현장 참가의 경우 1만원의 참가비가 있다.(문의 02-747-8291·ucbs.co.kr)유영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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