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소외아동 돌보기 캠페인

국민일보-거룩한빛광성교회 월드비전-C채널 업무협약

지구촌 소외아동 돌보기 캠페인 기사의 사진
양호승 월드비전 회장(왼쪽)과 정성진 거룩한빛광성교회 목사(가운데), 김명규 C채널 회장이 20일 서울 강동구 양재대로 C채널에서 협약식을 가진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보연 인턴기자
국민일보와 월드비전, 거룩한빛광성교회(정성진 목사), C채널은 20일 서울 강동구 양재대로 C채널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전 세계 소외아동을 돌보는 캠페인을 함께하기로 했다.

정성진 목사는 “올해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라면서 “종교개혁은 세미나 몇 번 하고 끝날 문제가 아니라 날마다 끊임없이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일회성 행사보다 섬김과 나눔을 통해 종교개혁의 정신을 알린다는 데 공감해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면서 “섬김과 나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함께 손잡고 전 세계 아동들에게 희망을 제시하자”고 말했다. 양호승 월드비전 회장도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NGO와 교회, 언론기관이 힘을 합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지구촌 모든 어린이들이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동역하자”고 강조했다. 글=백상현 기자, 사진=김보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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