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 내달 1일까지 선교탐방 주간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이정숙 총장)는 27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선교탐방 주간을 마련, 선교단체 활동을 소개하고 선교 참여 방법을 안내한다. 올해는 ‘북한선교’를 주제로 진행되며 20여 선교단체가 참여한다. 북한 전문 사역자들을 초청, 강연과 토론도 펼친다. 28일 오전 11시부터는 제미 킴(레아인터내셔날) 벤 토레이(예수원) 대표가 나와 ‘통일의 패러다임과 선교’를 주제로 발표한다. 29일 오후 1시에는 재미교포로 북한에 최장기 억류됐다 풀려난 케네스 배 선교사가 특별 간증을 한다. 30일 오후 3시30분부터는 선교박람회가 열리며 다음 달 1일 오전 11시에는 박원곤(한동대) 교수가 통일을 주제로 특강한다(02-570-7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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