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0회 국가조찬기도회는 국내외 기독인 동참 행사로”

“제50회 국가조찬기도회는  국내외 기독인 동참 행사로” 기사의 사진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회장 채의숭 장로·사진)는 6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에서 ‘제49회 국가조찬기도회’ 평가회 및 기자회견을 열고 “제50회로 치러지는 내년 국가조찬기도회는 기도회가 열리는 장소를 넘어 국내외 크리스천들이 함께 기도하며 동참하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국가조찬기도회는 반세기 국가조찬기도회 역사를 정리한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50년사’를 연내 발간할 예정이다. 채의숭 회장은 지난달 열린 조찬기도회에 대해 “대통령 탄핵 심판으로 한 치 앞도 바라볼 수 없는 상황에서 ‘기도의 날’을 선포하고 나라와 민족을 위한 ‘공동기도문’을 만들어 국내외 크리스천들이 동참한 행사였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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