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꿀벌의 비행 기사의 사진
하얀 벚꽃 사이로 꿀벌 한 마리가 분주히 움직입니다. 다리에 잔뜩 묻힌 꽃가루를 보니 꽤나 성실한 듯합니다. 꽃은 꿀을 주고, 벌은 꽃가루를 옮겨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상생하는 삶, 우리가 추구해야 할 삶이 아닐까요.

글·사진=최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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