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생각하는 책나무 기사의 사진
서울 신대방동 보라매공원에 야외 독서 공간인 ‘생각하는 책나무’가 있습니다. 시민 기증으로 책을 모으고, 나무 그늘 아래에서 책을 읽도록 하는 도서 리사이클 프로젝트입니다. 초록으로 가득한 도심 속 쉼터에서 삶의 여유를 느껴보세요.

글·사진=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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